17번째 로그

라임

10.11 | 16:10

예사노바

치영님, 유악님, 우도님과 함께 예사노바를 다녀왔어요! 저는 PC1을 맡았고, 티피님의 최고의 마스터링이 있었습니다..
정말 즐거운 시나리오였고.. 우린 가좍이구나... 좋은 분들과 좋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ㅠㅅㅠ

저도 한 번쯤 몰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... 모험은 즐거운 거라고 생각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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